모체이행항체 극복형 백신 『포아백 감보로 생백신』 출시

한국썸벧, 양계농장에 IBD극복을 위한 희소식을 전하다

 

한국썸벧()()바이오포아에서 제조한 국내 유행 변이주에 대한 효과가 검증된 모체이행항체 극복형 백신인 포아백 감보로 생백신판매에 돌입했다.

포아백 감보로 백신은 모체이행항체가 높은 산란계 14일령 접종 후 3주차에 매우 높은 항체가 형성되었고, 육계 14일령 접종 후 2주차 항체형성률 100%를 보였지만 타사 제품은 42.9%를 나타냈다. 강독형과 변이형 바이러스에 대한 탁월한 교차방어 효과가 입증되었다.

국내 감보로질병 발생현황을 보면 과거에 다발했던 고병원성은 현재는 발병률이 매우 낮고, 대신 변이형(G2d, G2b)이 발병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변이형의 경우, 특이적인 증상이나 폐사가 거의 없으나 면역체계를 약화시킴으로써 다른 백신들(ND, IB )의 항체형성을 떨어뜨리고 세균, 바이러스, 원충성 질병의 2차 감염을 초래하면서, 동시에 생산성적(증체율, 사료효율, 균일도, 출하일령)을 낮추고 있다.

포아백 감보로 생백신은 국내 유행 중간독 IBDV균주 기반, 역유전학(Reverse Genetics) 기술을 적요하여 모체이행항체(MOA)를 획기적으로 극복한 백신이며, 한국 양계 환경에 가장 최적화된 차세대 백신으로 변이바이러스(G2d, G2b) 교차방어를 인정받은 유일한 백신이다. 

농장들마다 감보로 예방이나 치료에 대한 생각들은 다르지만 사육 능력이 좋아지면서 감보로에 대한 대처가 이전보다 나아진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감보로 피해는 가랑비에 옷 젖듯이 무시할 수 없는 질병임을 명심해야 한다. 이에 포아백 감보로 백신은 농장들에게 큰 보험이 될 것이다.

또한 포아백 감보로 백신은 기존 백신과 달리 모체이행항체가 높은 상황에서도 백신의 능력을 발휘해 항체를 올려줌으로써 감보로 바이러스로부터 방어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병아리마다 모체이행항체가 떨어짐이 다르지만 대략 2주령에 백신을 한 결과, 포아백 감보로 백신의 항체 형성률은 완벽에 가깝게 나타났다. 한국썸벧은 감보로 바이러스로 고생하는 농장이 있다면 포아백 감보로 백신을 강력하게 추천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