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타이거벳 한국썸벧 서울 사무실 방문

친밀한 유대관계와 지속적인 거래 유지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 타이거벳 대표 토안을 비롯해 직원, 농장주 31명이 한국을 방문했다.

타이거벳(대표 토안)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남아섬, 경북궁 등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며

한국 음식을 맛 보았다. 타이거벳 토안은 17일 하림타워에 위치한 한국썸벧 사무실을 방문해 다시 한번 자사와의

유대관계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제품 판매와 앞으로의 계획 등 여러가지 사항들에 대해 협의 했다.

김달중대표와 토안대표는 서로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며, 인사를 나누었다.

한국썸벧 수출팀(팀장 김종찬)은 18일 타이거벳을 초대해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함께 소주 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팀장은 앞으로 더 친밀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베트남에서 한국썸벧 제품이 가장 많이 판대 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며, 제품의 품질과 서비스 등 고객이 원하는 방향에 귀 기울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토안대표 역시 지난해 연 100만불 이상 매출을 달성하도록 한 약속을 지키겠다고 화답했다.

한국썸벧과 타이거벳은 이번 계기를 통해 관계가 더 두터워지며,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에서 윈윈(Win-win) 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