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대회를 통해 임직원들 화합의 목소리 내어

신바람 나는 회사 생활 만들어

 

제 5회 한국썸벧 사장배 탁구대회를 지난 5월에 개최해 3개월간 여정의 끝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한국썸벧은 매년 탁구대회를 통해 임직원 모두가 하나 되고, 전직원이 게임에 참여해 상호간의 단합과 건강증진 뿐만

아니라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과 일의 능률을 함양 할 수 있는 계기를 동모하고자 함이라고 말했다.

이번 탁구대회는 지난 대회와 다르게 2팀으로 나눠 등급별 게임으로 진행 해 시합마다 우승자에게 포상이 주고, 우승게임마다

점수를 매겨 최종 우승 팀 전체에게 최종 포상제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했다.

경기는 반전에 반전을 더해 5월, 6월 게임 점수 차는 동점이었고, 마지막 7월 게임 결과에 따라 우승팀이 결정지어졌다.

첫 게임은 사장님과 직원의 1대1 경기에서 예상을 뒤집고 사장님께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역전승을 거두었으며, 2번째, 3번째 게임도

예상외의 결과가 나왔다. 그 결과 최종 단식에서 각 티별 팀장들의 대결 우승자가 올해 탁구대회 최종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고, 최종 B팀이

우승을 해 열띤 응원과 함성으로 대회를 즐겁고 재미있게 마쳤다.

한국썸벧은 매년 탁구대회를 하지만 올해만큼 뜨거웠던 대회는 없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썸벧 김달중대표는 직원들이 즐겁게 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항상 주인의식을 가지고 "내가 사장이다"라는 생각으로 일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임직원들이 워라밸의 정착과 가족들이 함께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삶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