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성후두기관염, 계두 및 세망내피증 바이러스 3종 동시 유전자 진단법 개발과 적용
작성자 한국썸벧(주)

양계연구 12월에 게재된 송혜순 연구사의 "전염성후두기관염, 계두 및 세망내피증 바이러스 3종 동시 유전자 진단법 개발과 적용"에 대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전염성후두기관염(ILT)은 전염성후두기관염바이러스(Gallid herpesvirus type I, GaHV-1 또는 ILTV)에 의한 닭의 호흡기성 질병으로 후두염 및 기관염이 주된 병변입니다. ILTV에 감염된 닭은 기관에 염증이 생겨 재채기,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에는 기관 점막내 섬유소성 화농성 염증 결절이 기관 내강을 막아 호흡곤란으로 폐사가 발생됩니다.

최근에는 무계사에서 사되는 닭이 많계두의 발생 빈도가 계절에 관계없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세망내피증바이러스의 유전자가 계두바이러스 유전자에 삽입되어 있어 닭에 감염시 면역억제와 함께 계두의 병원성이 증대될 수 있어 조기 검색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검역본부에서는 상기의 바이러스를 동시감별할 수 있는 진단법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특출원 및 실시건 을 진하였습니다. 이게 개발된 3종(전염성후두 기관염, 계두, 세망내피증) 전염병에 대한 동시 유전자 진단법을 시도 방역기관과 민간병성감정지정기 관에서 적극 활용한다면, 질병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어 질병의 확산을 방지하고, 농가의 경제적 피해를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것으로 생각됩니다.라고 필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첨부파일과 양계연구 12월호를 통해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추운겨울 AI로 방역에 틈이 생기는 요즘 조금 더 철저하게 꼼꼼하게 차단방역에 힘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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